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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67
제목 자비
작성자 hiajinta
작성일자 2018-01-23
조회수 801
추천수 0
자비는
 하느님 아버지께서 베푸시는 것일 뿐 아니라
참된 하느님 자녀의 식별기준이 되는 것이라고
 예수님께서 단언하십니다.
 
한 마디로
 우리가 먼저
자비를 입었으므로
우리도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.
(자비의 얼굴 9항)